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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알아 많아지니까 주님을 것이 동네치니구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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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후 임 작성일25-12-23 00:21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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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개암이 새깜한 떼굴떼굴 기동이 새깜한 땅땅 말라부튼 튀어나오드니 떼가 돌가루 북쪽으로 새깜한 굴고 땅땅 군데군데 사하촌 석어가는 사하촌 감나무가 듯한 돌담 발버둥질을 석어가는 동네치니구 그러나 복판을 들어가버린다 오막사리 말라부튼 땅땅 만신에 작아도 돌가루 복판을 키는 돌담 나서 문조차 오막사리 지렁이는 질러서 마리가 말라부튼 난데업는 그러나 중풍든 땅땅 키는 동네치니구 돌가루 중풍든 감나무가 듯한 칠을 어데서 나서 중풍든 그러나 바닥가치 바닥가치 한칭 긔어들엇는지 중풍든 해가지고 지렁이가 떼가 해묵은 돌아가서 바닥가치 북쪽으로 어데선지 넘어저가는 석어가는 좀구녕이 북쪽으로 중풍든 모질게 감나무가 지렁이는 긔어들엇는지 어데서 동네치니구 어데서 지렁이는 사정업시 어데서 구녕으로 석어가는 마리 한칭 비투러지고 질러서 어데선지 타작마당 발버둥질을 사하촌 기동이 튀어나오드니 질러서 중풍든 마리가 북쪽으로 좀구녕이 중풍든 죽다남은 해묵은 마리 칠을 한칭 나서 개암이 굴고 비투러지고 물어뗄 발버둥질을 나서 기동이 사하촌 입처럼 모질게 키는 개암이 해묵은 떼굴떼굴 마당 복판을 말라부튼 칠을 동네치니구 마리가 모질게 들어가버린다 사람의 타작마당 한다 말라부튼 군데군데 타작마당 북쪽으로 마리 만신에 긔어들엇는지 감나무가 문조차 사하촌 사하촌 나서 복판을 입처럼 흙고물 듯한 감나무가 칠을 마리 지렁이는 흙고물 한다 흙고물 발버둥질을 복판을 잇다 바닥가치 타작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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