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과로사 잇따르는 우정사업본부 '근로감독대상 아니라니' > 언론에서 본 집배노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언론에서 본 집배노조

[한겨레]과로사 잇따르는 우정사업본부 '근로감독대상 아니라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집배노조 작성일19-08-08 17:24 조회221회 댓글0건

본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04431.html

[한겨레]과로사 잇따르는 우정사업본부 '근로감독대상 아니라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NO COPYRIGHT! JUST COPYLEFT!
상단으로

(우07412)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로 183(대림동) 철노회관 2층 전국집배노조
대표전화: 070-4393-0325 FAX: 02-6008-1917
전국집배노동조합 / Korean Postman Worker's Union (KPMWU)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