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공주우체국 집배원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자유게시판

[부고] 공주우체국 집배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집배노조 작성일19-05-13 16:01 조회156회 댓글0건

본문

[부고]
우정사업본부의 경영위기 책임전가가 34살의 상시집배원을 과로로 세상과 등져버리게 만들고 말았습니다. 정규직의 120%의 일을 해야만 했고 무료노동을 감내해야만 했으며 관리자의 각종 갑질로부터 고통을 호소해왔습니다.
5월 12일에서 13일 사이 3명의 집배원이 사망했습니다. 우정사업본부가 이 죽음에 과연 책임을 질 수 있습니까. 세상에 목숨보다 소중한 것은 없지만 목숨값을 아주 하찮게 여기는 우정사업본부의 작태를 두고 볼 수 없습니다.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NO COPYRIGHT! JUST COPYLEFT!
상단으로

(우07412)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로 183(대림동) 철노회관 2층 전국집배노조
대표전화: 070-4393-0325 FAX: 02-6008-1917
전국집배노동조합 / Korean Postman Worker's Union (KPMWU)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