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우체국까지 안 가도 택배 보낸다 > 언론에서 본 집배노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언론에서 본 집배노조

[아시아경제]우체국까지 안 가도 택배 보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집배노조 작성일18-05-04 12:17 조회18회 댓글0건

본문

아시아경제
우체국까지 안 가도 택배 보낸다

김동표  입력 2018.05.01. 09:02

우정사업본부, '우체국택배방' 설치·운영
지정된 관리사무소·상점 등에 맡기면 돼

우체국에 직접 가지 않고도 택배를 보낼 수 있는 '우체국택배방'이 생긴다. 택배방은 소규모 상점이나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 설치돼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시간에 택배를 보낼 수 있다.

1일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택배의 편의성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수익 증대에 보탬이 되도록 '우체국 택배방'을 6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까운 우체국에 등록·계약된 '우체국 택배방'을 찾아 택배물품을 맡기면 우체국택배로 배달해준다. 이용자는 우체국을 가지 않고 원하는 시간에 보낼 수 있어 편리하고, 택배방 운영자는 접수장소 제공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택배방'의 확대를 위해 운영자를 모집하고 있다. 상점, 아파트관리소, 부동산 등 우체국택배방 운영을 원하면 가까운 우체국에 신청하면 된다.

택배방 운영자 신청자격은 ▲택배 물품의 발송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인력 및 장소를 갖추고 있는 자 ▲선량한 미풍양속을 저해하지 않는 사업체다. 365일 또는 24시간 집하가 가능한 경우 우대한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NO COPYRIGHT! JUST COPYLEFT!
상단으로

(우07412)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로 183(대림동) 철노회관 2층 전국집배노조
대표전화: 070-4393-0325 FAX: 02-6008-1917
전국집배노동조합 / Korean Postman Worker's Union (KPMWU)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